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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cour
TOUR
주변여행지
01
TOUR INFO
금능해수욕장
제주올레 14코스를 걷다 보면, 제주도에서 손꼽히는 예쁜 바다들을 만날 수 있다. 바로 제주시 한림읍에 자리한 금능해수욕장과 협재해수욕장인데, 이웃하고 있는 두 해수욕장이 마치 쌍둥이처럼 닮아있다. 투명하게 시작해 에메랄드를 거쳐 파란색까지. 점점 진해지는 색상표를 펼쳐놓은 것 같은 바다 빛이다. 하늘과 바다 경계에는 어린 왕자 속 보아뱀을 삼킨 코끼리 그림 같은 섬 ‘비양도’가 있다.
(자료출처 : visit jeju - visitjeju.net)


펜션에서 약 14.87m 도보로 약 33분
02
TOUR INFO
비양도
"날아온 섬"이라는 뜻의 비양도는 제주에서 가장 나중에 화산이 분출(1002년)되어 형성된 섬이다. 기생화산섬으로 원형이 잘 보존되어 있고 다양한 어종과 풍부한 어장을 갖춘 청정 해양수역 한가운데 위치하고 있어 거주 가구 대부분이 연안어업 및 잠수어업 등 수산업에 종사하고 있다. 6의 봉우리가 신비스러운 비양봉, 2개의 분화구, 애기업은 엄마 형상의 바위 등의 볼거리가 있고 도보로도 넉넉하게 둘러볼 수 있다.
(자료출처 : 대한민국 구석구석 - korean.visitkorea.or.kr)


한림항에서 배를타고 이동 (한림항: 펜션에서 약 10.28km 자동차로 약 20분)
03
TOUR INFO
새별오름
남봉을 정점으로 남서, 북서, 북동방향으로 등성이가 있으며, 등성이마다 봉우리가 있다. 서쪽은 삼태기모양으로 넓게 열려있고, 북쪽은 우묵하게 패여 있다. 마치 별표처럼 둥그런 표창같은 5개의 봉우리가 존재한다. 전체적으로 풀밭을 이루나 북쪽사면에 일부 잡목이 형성되어 있고, 서북쪽 사면에 공동묘지가 조성되어 있다.
(자료출처 : 대한민국 구석구석 - korean.visitkorea.or.kr)


펜션에서 약 12.76km 자동차로 약 20분
04
TOUR INFO
한림공원
한라산(1,950.1m)의 서쪽, 한림읍에 위치한 비경지대이다. 제주시에서 일주도로 해안을 따라 서쪽으로 33㎞지점에 위치한 한림공원은 협재, 금릉 해수욕장의 비경과 아름다운 비양도의 경관을 마주하고 있는 제주도내 최고의 관광명소로 손꼽히고 있다.
(자료출처 : 대한민국 구석구석 - korean.visitkorea.or.kr)


펜션에서 약 14.60km 자동차로 약 30분
05
TOUR INFO
곽지해수욕장
곽지해수욕장은 길이 350m, 너비 70m의 백사장과 평균수심 1.5m, 경사도 5~8도의 좋은 조건을 갖춘 해수욕장이다. 이러한 조건때문에 청소년 수련장이 설치되고 단체 피서객이 많이 찾는다. 곽지리는 선사시대의 패총이 발견되었을 정도로 유서가 깊은 마을이다. ​​​​​​​ 지금의 곽지해수욕장은 옛날에 마을이 들어서 있던 곳이었으나, 어느날 갑자기 모래에 파묻혔다는 전설이 전해온다.
(자료출처 : visit jeju - visitjeju.net)

펜션에서 약 5.98km 자동차로 약 12분
06
TOUR INFO
항파두리 항몽 유적
몽고의 침입시 조국을 지키고자 궐기한 삼별초가 최후까지 항전한 유서깊은 곳으로, 전시관과 기념비, 토성이 남아있다. 주변엔 김통정 장군이 뛰어내린 발자국에서 솟아나는 물이라는 장수물이 있는데, 현재 음용수로는 사용할 수 없다.
* 주요유적 - 토성, 구시물, 살맞은돌, 돌쩌귀, 장수물, 옹성물
(자료출처 : 대한민국 구석구석 - korean.visitkorea.or.kr)

펜션에서 약 6.56km 자동차로 약 13분
07
TOUR INFO
협재해수욕장
협재해수욕장은 제주시 서쪽 32km 거리의 한림공원에 인접해 있다. 조개껍질가루가 많이 섞인 백사장과 앞 바다에 떠 있는 비양도, 코발트 빛깔의 아름다운 바다와 울창한 소나무숲이 한데 어우러진 풍광이 매우 아름답다.
(자료출처 : 대한민국 구석구석 - korean.visitkorea.or.kr)



펜션에서 약 14.32km 자동차로 약 30분
08
TOUR INFO
한라산
사방이 바다로 둘러싸인 환상의 섬 제주도, 이 섬의 한 가운데 1,950m의 높이로 우뚝 솟은 한라산(漢拏山)이 있다. 능히 은하수를 잡아당길(雲漢可拏引也) 만큼 높은 산이란 뜻을 가진 이 산은 옛부터 신선들이 산다고 해서 영주산(瀛州山)이라 불리기도 했고 금강산(金剛山), 지리산(智異山)과 더불어 우리나라 삼신산(三神山)의 하나로 여겨져 왔다.
(자료출처 : 대한민국 구석구석 - korean.visitkorea.or.kr)

펜션에서 약 32.66km 자동차로 약 53분